전 부처의 수출지원기관, 수출 플러스 전환 지원에 총력
전 부처의 수출지원기관이 수출 플러스 전환을 총력 지원한다. 신흥시장 단기수출보험 50조원을 공급하고 수출 유망국 10곳에 무역사절단을 새롭게 파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전 부처의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하는 제3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를 개최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기관은 방산(이집트), 인프라(폴란드, 방글라데시), 의료기기(미국, 인도네시아) 등 각 소관 품목별로 신규 수출유망시장을 발굴하기로 하였다. 맞춤형 로드쇼와 현지 지원센터 등을 통해 해당 시장 진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흥시장 수출 거래에 대한 단기수출보험 50조원을 공급하며 보험 한도도 2.5배 우대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다변화 기업을 위한 정부사업 참여가점과 금리 우대지원 등 제도적 인센티브도 마련할 예정이다.
기업 진출 수요가 높은 10개 유망국을 선정하여 수출지원기관 합동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해당 유망 시장별로 소관 품목의 수출기업을 모집하고, 현지 로드쇼와 세미나 등 현지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신규 바이어 발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관별로 후속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수출지원예산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예산 현황을 점검하였다. 8월 기준으로 집행되지 않은 잔여 예산은 4분기 수출 플러스 조기 전환을 위한 대형 수출상담회나 플랜트사업 수주지원 등에 투입될 계획이다.
무역투자실장은 "최근 무역수지 흑자 기조 진입과 9월 수출 감소율 4.4% 등을 고려할 때, 우리 수출은 플러스 전환의 변곡점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 등 수출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들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전 부처의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하는 제3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를 개최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기관은 방산(이집트), 인프라(폴란드, 방글라데시), 의료기기(미국, 인도네시아) 등 각 소관 품목별로 신규 수출유망시장을 발굴하기로 하였다. 맞춤형 로드쇼와 현지 지원센터 등을 통해 해당 시장 진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흥시장 수출 거래에 대한 단기수출보험 50조원을 공급하며 보험 한도도 2.5배 우대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다변화 기업을 위한 정부사업 참여가점과 금리 우대지원 등 제도적 인센티브도 마련할 예정이다.
기업 진출 수요가 높은 10개 유망국을 선정하여 수출지원기관 합동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해당 유망 시장별로 소관 품목의 수출기업을 모집하고, 현지 로드쇼와 세미나 등 현지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신규 바이어 발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관별로 후속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수출지원예산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예산 현황을 점검하였다. 8월 기준으로 집행되지 않은 잔여 예산은 4분기 수출 플러스 조기 전환을 위한 대형 수출상담회나 플랜트사업 수주지원 등에 투입될 계획이다.
무역투자실장은 "최근 무역수지 흑자 기조 진입과 9월 수출 감소율 4.4% 등을 고려할 때, 우리 수출은 플러스 전환의 변곡점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 등 수출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들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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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김샛*
정말이지 이런뉴스는 올리지 말아주세요.
이동*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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