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호프집에서 술에 취해 흉기 난동 행위로 입건된 사건
광주 서부경찰서, 술에 취한 남성이 호프집에서 흉기 난동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술에 취해 호프집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A(52)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 50분께 광주 서구에 위치한 단골 호프집에서 50대 여성 업주 B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피웠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A씨는 B씨가 호프집에서 도망친 후에도 흉기를 소지한 채 인근 상가 건물까지 뒤따라갔습니다. 이후 다시 호프집으로 돌아와 잠긴 문을 두드리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업주인 B씨가 경찰에 신고한 덕분에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는데, A씨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화가 나서 그렇게 행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술에 취해 호프집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A(52)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 50분께 광주 서구에 위치한 단골 호프집에서 50대 여성 업주 B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피웠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A씨는 B씨가 호프집에서 도망친 후에도 흉기를 소지한 채 인근 상가 건물까지 뒤따라갔습니다. 이후 다시 호프집으로 돌아와 잠긴 문을 두드리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업주인 B씨가 경찰에 신고한 덕분에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는데, A씨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화가 나서 그렇게 행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천
0
비추천0
- 이전글‘살인 예고글’ 올리는 사람들에게 살인예비죄 엄벌 필요 23.08.04
- 다음글‘묻지마 흉기난동’에 대응하기 위한 ‘가석방 없는 종신형’ 신설 추진 23.08.04
박성*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이동*
정말 최고예요!
홍한*
이런 소식 정말 좋아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