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다슬기 채취 중 물에 빠져 사망
괴산군에서 다슬기 채취 중인 68세 여성이 물에 빠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19일 오후 10시 26분쯤 괴산댐 인근 하천에서 일어났습니다. 다슬기를 함께 채취하던 여성 A씨가 갑자기 사라지자 일행인 B씨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구급차와 다른 장비 4대, 11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괴산댐 하류 1.5㎞ 지점에서 여성 A씨를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뉴스1코리아의 기사이니,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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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샛*
정말이지 이런뉴스는 올리지 말아주세요.
이동*
정말 최고예요!
박성*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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