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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로 인한 분노와 비판…총선 출마 희망자들의 부적절 발언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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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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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 희망자들이 줄지어 열고 있는 북콘서트가 막말 진원지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강욱 전 의원의 암컷 발언에 이어 야권 원로인 함세웅 신부의 방울 발언이 야권 인사의 북콘서트에서 나오면서다.

국민의힘은 1일 발표한 김온수 상근부대변인의 논평에서 "함세웅 신부의 성적 혐오적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최근 민주당 내 인사들의 북 콘서트가 막말의 진원지처럼 쏟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부대변인은 "함세웅 신부의 발언은 성적 혐오와 비하로 가득한 저급한 막말로, 그 심각함이 경악할 정도"라며 "이 같은 발언은 추 전 장관을 비하하는 비유일 뿐만 아니라, 여성 비하가 내포되고 있으며, 경솔한 표현 자체로 성직자의 품격을 추락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함세웅 신부는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전통문화 예술공연장에서 열린 추미애 전 장관의 출판기념회에서 "방울 달린 남자들이 여성 하나보다 못하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함신부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지지했으며, 추 전 장관이 2020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진행하려 했을 때 "그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비서관, 장관들이 다 남자들이었다. 여성의 결단력과 결단력을 수렴하지 못해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을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 부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 인사들의 북 콘서트가 막말의 진원지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북 콘서트라는 행사에서 이런 발언이 이루어진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북콘서트는 다가올 총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이 자신의 정책과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로 야권의 의원들이 연달아 참석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야권 인사들의 발언이 성적 혐오나 비하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어 야권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야권은 총선 이전에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신중한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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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


이게 나라냐!!

홍한*


이런 소식 정말 좋아요.

김한*


정말 대책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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