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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공유 경제의 성장세, 위워크와 버드의 파산과 대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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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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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7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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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공유경제 모델, 성장세 지속

국내 공유 오피스 및 공유 킥보드 업체들이 깜짝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비즈니스 모델이 유사한 위워크, 버드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파산을 선언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러한 모습을 보인 국내 업체들의 한국형 공유경제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1~2위 공유 오피스 업체인 패스트파이브와 스파크플러스의 지난해 매출이 모두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파이브의 2022년 매출은 1186억원, 스파크플러스는 633억원이었다. 스파크플러스는 2022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스트파이브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규모가 축소되었다. 반면 글로벌 1위 공유 오피스 기업인 위워크는 적자로 인해 지난해 11월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

공유 경제의 또 다른 분야인 퍼스널모빌리티(킥보드 등) 업체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다. 미국의 공유 전기 스쿠터업체 버드는 한때 기업 가치가 3조원을 넘었으나,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반면 국내 업체들은 흑자를 유지하며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지바이크는 지난해 매출이 1년 전보다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2년 매출은 522억원이었다. 더스윙의 매출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유 경제는 남은 자원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자원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나온 부가가치는 소비자와 사업자가 함께 나누는 것이 공유 경제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업의 개념이 종합 대여 기업으로 바뀌고 있는 모습이다. 오피스 등의 유휴 자원을 공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종합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도 국내 공유 오피스와 퍼스널모빌리티 업체들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한국형 공유경제 모델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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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


정말 대책없네요.

김한*


창업뉴스라고 왔더니 창업에 관련된게 하나도 없네요.

홍한*


이런 소식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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