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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음모론 확산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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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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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회

작성일 24-01-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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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음모론 확산...경찰 해명에도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피습과 관련한 음모론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경찰이 대대적으로 해명 자료를 냈음에도 의혹만 앞세워 여론전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온다.

전현희 민주당 당대표정치테러대책위원장은 16일 국회에서 "야당 대표에 대한 끔찍한 암살 미수 테러 사건이 정부와 수사당국에 의해 축소·왜곡됐다는 정황이 팩트와 증거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 대표 피습을) 축소·왜곡하려는 주체가 총리실과 수사당국, 정부 기관"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배후에서 이 대표 피습을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것이다.

이날 민주당은 또 당 대표 정치테러 은폐·축소 수사 규탄대회를 열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가장 큰 책임은 바로 수사당국인 경찰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민주당 당직자와 보좌진까지 총동원됐다.

경찰은 민주당의 음모론 제기에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민주당이 음모론의 근거로 제기한 피습 현장 물청소에 대해 부산경찰청은 전날 보도자료에서 "현장을 정리한 것이지 증거를 인멸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피의자의 당적이나 진술 공개에 대해서도 "정당법 제24조 제4항에 따라 공개할 수 없으며, 남기는 말도 검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압수물로 수사 및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비공개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도 음모론을 이어갔다.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이 대표 피습에 대한 현안 질의를 하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경찰청장과 부산경찰청장이 참석하지 않아 회의는 30분 만에 산회됐다. 김용판 국민의힘 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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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샛*


정말이지 이런뉴스는 올리지 말아주세요.

김한*


정말 대책없네요.

이동*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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