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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통령실 불법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20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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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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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작성일 24-01-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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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대통령실 불법 진입 시도 후 경찰에 붙잡혀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은 대통령실에 불법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보안검색을 뚫고 대통령실 건물 앞까지 갔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진연은 주한 미국대사관에 기습 진입해 농성을 벌이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미화하는 활동을 하는 종북·극좌 성향 단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진연 회원 약 20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건조물 침입과 퇴거불응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1시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검문소를 넘어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검문소 앞에서는 김건희를 특검하라와 윤석열은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불법 시위를 벌였습니다. 대진연 회원들은 검문소 바리케이드 앞을 점거하며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중 11명은 검문소를 지나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막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별도 집회·시위 신고 없이 일반인으로 위장해 무단 침입을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오후 1시30분께 현장을 점거하고 진입을 시도한 대진연 회원 2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대진연은 체포 현장에서 "경찰이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가로막고 폭력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항의했습니다. 대진연 소속 한 학생은 "대통령의 쌍특검(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대장동 50억클럽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항의하는 국민 목소리를 대변해 면담을 요청한 것"이라며 "지금 당장이라도 체포된 대학생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20명 중 6명을 용산서에서 관리하고, 나머지 14명은 마포경찰서와 송파경찰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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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멋지네요

김홍*


이게 나라냐!!

김한*


좋은 뉴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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