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서, KLPGA 점프투어 11차전에서 데뷔승 거뒀다
양진서, 113일 만에 KLPGA 점프투어 데뷔승
충청남도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3 KLPGA 점프투어 11차전에서 양진서(19)가 113일 만에 데뷔승을 거뒀다. 양진서는 정규라운드를 12언더파 132타로 마치고 이채윤(19)을 2차 연장에서 따돌려 우승상금 450만 원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양진서는 2차전 5위, 9차전 4위, 10차전 준우승 등을 거두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갔고, 11차전에서 마침내 정상에 오르게 되었다. 양진서는 이번 시즌 KLPGA 점프투어에서 상금 1위, 평균타수 3위, 평균퍼팅 4위 등의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프로로서 첫 우승에 대해 양진서는 "시상식까지 모두 마치고 축하 메시지를 받은 후에야 실감이 났다. 정말 기쁘다"라며 감격을 표현했다.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양진서는 두 번째 경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떨림을 많이 느꼈지만, 이겨내고 우승하여 행복함을 나타냈다.
충청남도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3 KLPGA 점프투어 11차전에서 양진서(19)가 113일 만에 데뷔승을 거뒀다. 양진서는 정규라운드를 12언더파 132타로 마치고 이채윤(19)을 2차 연장에서 따돌려 우승상금 450만 원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양진서는 2차전 5위, 9차전 4위, 10차전 준우승 등을 거두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갔고, 11차전에서 마침내 정상에 오르게 되었다. 양진서는 이번 시즌 KLPGA 점프투어에서 상금 1위, 평균타수 3위, 평균퍼팅 4위 등의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프로로서 첫 우승에 대해 양진서는 "시상식까지 모두 마치고 축하 메시지를 받은 후에야 실감이 났다. 정말 기쁘다"라며 감격을 표현했다.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양진서는 두 번째 경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떨림을 많이 느꼈지만, 이겨내고 우승하여 행복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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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정말 최고예요!
김한*
정말 대책없네요.
김한*
창업뉴스라고 왔더니 창업에 관련된게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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