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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세계 4위 산유국 등극을 위해 원유 생산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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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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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2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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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29년까지 세계 4위 산유국으로 도약
브라질은 2029년까지 세계 4위 산유국으로 등극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국영 에너지기업인 페트로브라스가 원유 생산량을 적극적으로 늘리면서 중남미 지역에서 최대의 에너지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에너지 시장 컨설팅업체 라이스타드에너지의 예측을 인용해 현재 브라질의 하루 원유 생산량이 2030년까지 530만 배럴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브라질은 세계 9위의 원유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망이 현실화된다면 브라질은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이라크에 이어 세계 5위 산유국으로 올라설 것이다. 이에 브라질 정부는 2029년까지 하루 54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달성하여 세계 4위 산유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러한 페트로브라스의 원유 생산량 증가는 브라질의 야심찬 목표를 지지하고 있다. 예상에 따르면 페트로브라스의 생산량은 현재 210만 배럴에서 330만 배럴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많은 원유 생산량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 7년 후에는 러시아, 중국, 미국 등 주요 산유국 소속 기업을 모두 앞서고 사우디 아람코와 이란 국영석유회사(NIOC)에 이어 3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페트로브라스의 원유 탐사 및 생산 책임자인 조엘슨 팔카오 멘데스는 "올해 생산량은 예측보다 높게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몇 년 동안 생산량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브라질의 원유 생산량 증가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산유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면서 브라질은 에너지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가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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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


이런 소식 정말 좋아요.

김홍*


이게 나라냐!!

이동*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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